홈페이지 방문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현대는 옛날에 그 어떤 위대한 왕도 누려보지 못한 혜택을 현대인들은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전기와 차, 휴대폰, 컴퓨터, 기차, 비행기 등 첨단 장비들이 우리 생활을 정말 편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첨단 장비들이 없어 모든걸 어르신들이나 선배들에게 물어서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고 익혔습니다.
그러나 현대는 어르신이나 선배들에게 묻지 않아도 컴퓨터나 AI 등에게 물어보면 잘 알려줍니다. 젊은 사람들은 어르신이나 선배들을 약간은 신조어를 써가면서 등한시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한마음요양복지센터 직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는 존재하지 않았을거라는 것을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은 가난해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해 글도 읽지 못하고, 뭔가를 설명할 때 논리적이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뜨거운 햇볕아래 내 얼굴이 검게 타고, 오랜 노동에 뼈밖에 남지 않아도 오직 자식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에 힘든 일들을 계속했습니다. 시장에서 또는 그 어떤 노동 현장에서 아끼려고 식사도 거르고 일을 했습니다. 그분들은 오늘 우리의 현재를 있게 한 위대한 분들입니다.
저는 그분들에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미안함과 감사함, 그리고 깊은 존경을 담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그리고
이제 남은 생을 편안하고 즐겁게, 건강한 식단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한마음요양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하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마음요양복지센터 대표 드림


